어느 얼울하고 분해 마음을 이렇게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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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얼울하고 분해 마음을 이렇게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오한남 0 1269

안녕하세요

저는 뇌성마비 2급 장애자입니다

말도 못하고 억울 하고 분해 마음을 말을 해요

지금까지 다른사람 큰 도움없이 혼자서 생활하고 살아 왔는데

목디스크 때문에 몸이 마비되서 일상생활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은 정읍 있는 샘고을 요양병원에 입원하고 있어요

200억 있는 형이 장애인 동생이 있는 것을 챙피 해서

조카하고 함께 치료도 못하게 방해 해서 그래서

나혼자서 인터넷을 구입해서 약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내 땅도 자기땅처럼 자기마음대로 나무를 심었어요 내땅에

있는 꽃나무도 가저 갔어요 나무값이 8천만원 26년생 천주

됩니다 나무값이 받으수가 있토록 도와 주세요

아픈 시동생은 나 몰라하고 고창에서 자원봉사하고 있습니다

이게 진정한 자원봉사 일까요 이글을 보는 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논세도 2년째 행방을 몰라요

저는 요양병원에서 2층에서 4년째 입원해서 있습니다

이런 행동했놓고 이제와서 나무를 않가저다고 해요 뻔뻔하게

자기가 잘 했다고 해요

아파서 꽁짝도 못하는 동생에게 왔어 하는말이 동생보고 농장

가서 확인 해봤라고 해요 양심불량 형을?

아내가 농장에 가서 확인 했습니다 저는 얼울합니다

동생것 자기마음대로 가저가놓고 않가저가다고 오리발내밀는

형이 잘 했나요 나무값 내것을 달라고 하는 저에게 잘 못이

있나요 말못하는 동생을 이렇게 울려도 되것가요 이글을

보는 분들게 이렇게 물어 봅니다

지우수가 없는 형제가 마음에 상처만 주고 있습니다

전북 고창 신림면 심복농장 주인

이름 오한상 010360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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